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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데일리

만기일 이후 시장의 관심은?

작성자(전문가) : 이상엽대표
작성일 : 2017.09.13
조회수 : 486
추천수 : 0

좋은 아침 입니다.

소중한 하루, 성공투자 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국내증시]

전 거래일인 12일(화) 국내 증시는 코스피 +0.27%, 코스닥 +0.54%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이 2일 연속 순매도 마감했지만 기관의 2일째 순매수
우위로 2일 연속 상승 마감. 연기금은 7일 연속 매수 우위.

 

코스닥은 외국인이 2일 연속 순매수로 마감하며 지수 역시 2일째 상승 마감.
기관은 3일째 매도를 기록했지만 연기금은 5일 연속 순매수 우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일 연속 매도(11일 -1500억, 12일 -1850억)를 보이고
있는데, 2일 동안 삼성전자(-1400억), KODEX200(-853억), TIGER200(-326억),
LG전자(-310억), LG디스플레이(-209억) 등을 매도한 것을 알 수 있음.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이 기존대비 완화된 안건으로 통과되어 북한 지정학적
위험 축소된 것은 긍정적.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기일로 인해 변동성 확대될 수 있겠고, 이후에는 중국
산업생산(9/14) 및 미국 소매판매(9/15), FOMC(9/20)으로 관심이 옮겨갈 것으
로 전망.

 

 

[해외증시]

 

1.미국증시
S&P500 +0.34%, 다우 +0.28%, 나스닥 +0.34% 마감.

 

3대 주요 지수는 미국 세제개편안 기대로 마감 가격 기준 동시 사상 최고치
를 경신.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세제개편이 올해 안에 단행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 특히 국채금리 상승으로 금융업종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

 

애플은 아이폰 10주년 기념 모델인 아이폰X(아이폰 텐)을 11월 3일 미국 등
주요 시장에 출시키로. 예약주문은 10월 27일 개시.

 

주가는 신제품 발표 이후 0.4% 하락. 왜냐하면 출시일이 예상보다 늦은 것
으로 알려지면서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

 

지난 8월 미국 소기업들의 경기 낙관도는 앞선 5개월간의 부진을 접고 2개
월째 오름세.

 

지난 7월 미국의 채용공고(job openings)는 617만 명을 기록. 이는 지난 6월
612만 명에서 확대된 것.

 

골드만삭스의 주가는 앞으로 3년간 매출 50억 달러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발
표한 이후 2.2% 상승.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북한을 둘러싼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이 문제를
미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차원에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투자자들은 이
에 대해 안도하고 있다고 진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전일 북한으로의 유류공급을 30%가량 차단하
고 북한산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대북제재 결의.

 

유가는 전 세계 원유공급 과잉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0.3%, 48.23 달러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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