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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데일리

11월 9일 (금) 안인기 시황 & 전략 & 매수 관심주

작성자(전문가) : 강호안인기
작성일 : 2018.11.09
조회수 : 3149
추천수 : 0

11월 9일 (금) 안인기 시황 & 전략 & 매수 관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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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가 끝나면서 불확실성이 사라지는 호재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좀처럼 상승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증권가에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긴축 완화 시그널이 나올 경우 한국 증시가 상승 랠리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뒤 미국 증시는 이번 주에 2%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8일 0.67% 상승에 그쳤다.
이마저도 전날의 하락을 고려하면 오르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
 

 


이는 증시 급락의 대표적 요인 두가지 중 한가지인 연준의 긴축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고, 중간선거 종료로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은 사라졌지만 연준 긴축이라는 또 다른 악재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연준은 현지시간 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2.00~2.2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연준은 지난 3월과 6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각각 0.25% 인상해 왔지만, 당분간 금융 긴축외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동결한 것으로 보인다.
 

 

전일 우리시장은 양시장 모두 강보합권으로 마감.
장초반 갭상승에 비하면 장후반에는 기관들의 매물 출회로 전강후약의 모습.
옵션 만기일이 있어서 방향성은 중립으로 맞춰 놓고 마감.
 

 


코스피지수 2,120p까지 상승후 고점에서 저항권대 형성. 코스닥도 700p대의 매물이 쌓여 있는 상황이다.
 

 

IT대형주 중심으로 회복이 좋았고, 조선, 건설, 금융, 제약, 바이오, 2차 전지주등 두루두루 견조한 분위기. 

 


남북경협주가 급등과 급락, 그리고 회복등 변동성이 큰 상황이고, IT부품주 일부주들이 바닥권에서 빠른 회복을 보였다.
 

 

오늘도 약보합권~강보합권 전후에서 소폭 들썩거림이 예상된다.
옵션만기일 다음날에는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소강상태를 보일 수 있는 분위기.
 

 

장중 외국인+기관이 매수하는 종목을 짧은 구간 스윙전략 바람직하고,
보유하고 있는 종목중 장중 상승이 연출되면 단기 고점에서 일부 현금화하면서 수익을 챙길것은 챙기는 전략이 맞다.
 

 

IT대형주의 고점매도, 저점재매수와 남북경협주(푸른기술, 대아티아이, 대유, 현대사료등 일부주 저점매수 긍정적입니다.) 

 

오늘은 신규상장주 셀리버리(268600) /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 파킨슨 병 치료제등 신약개발 업체 / 대표 주관사 DB금융투자
작년 매출 28억원. 영업손실 35억원 / 공모가 25,000원(공모가도 밴드 상단입니다) 시가총액 1,787억 /
공모가격대 이상 고점 출발시 메리트가 있어 보이지는 않음. 거래량도 많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조금은 무거울 수 있는 시장이므로 단기 이슈주, 뉴스주, 수급개선주로 집중하여 차분한 계좌상승을 만들어 가세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성공투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