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객센터1599-0700 월-금 08:00~23:30, 일 12:00~22:00
공휴일 10:00~15:00

투자데일리

[2월 1일 장 마감 정리]

작성자(전문가) : 최익수대표
작성일 : 2019.02.01
조회수 : 7104
추천수 : 1
[2월 1일 장 마감 정리]

 


- 자 금일은 어제 말씀드린대로 자세잡은 대북주들의 대 반격의 날이었습니다. 갈고리양봉+공중부양+우상향플랫폼 까지 만들어 놓고 껍데기로 눌러댄다고 털리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세력 수급이 들어오고 자세 잡은 주식은 한방입니다.


- 외국인들은 금일도 IT대형주에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장 전에 유료정회원들께 언급한 부분이, 최근 외국인 수급으로 장이 급반등하고 있는데 과거를 보면 외국인 수급이 들어온다고 항상 오르는건 아니라 라고 하면서 다소 부정적인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 맞습니다, 과거에 외국인 수급들어온다고 다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처럼 10개월이상 4단폭락이 나온 이후에 외국인들의 대규모 수급 유입은 항상 지수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수든 주식이든 앞에 어떤 움직임을 보였으며 지금의 위치가 어디인지가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수급만 애기하면 중요한 걸 놓치는 것이죠. 그리고 항상 그런 부정적인 기사가 나올 때 지수는 더 강하게 더 많이 올랐습니다. 대중이 모두 보는 정보는 뒤통수 맞기 딱 좋죠.


- 금일은 대북주 중에서도 철도, 자원개발, 토건주들이 상대적으로 더 강했습니다. 물론 송배전, 일부 못오른 농업관련주도 중폭의 시세는 주었습니다. 전일 카페 [핫 패턴 종목]에 올린 [오르비텍]은 원전해체 종목인데 패턴과 수급이 좋아서 바로 목표 +15%를 달성했습니다.


- 정치테마에서는 오늘 안희정 공판이 있어서 무죄판결나면 안희정 관련주들이 힘을 줄 것으로 보였으나, 뜬금없이 안철수씨가 미국에서 포착되었고 조기 복귀설이 돌면서 써니전자를 대장으로 상승 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1월에 다이나믹상 급반등이 나와주었는데, 70여년만에 최대하락이 나왔다던 12월과, 32년만에 최대상스이었던 1월이 연달아 나왔습니다. 코스피 대형주들은 작년 실적이 거의 나왔고 금일 장마감후 마져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처럼 실적나오고 순차적으로 키맞추기 차원에서 상승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특히 2월은 달 말에 북미정상회담, 미중 정상회담 등 대규모 이벤트가 2개나 잡혀있는 달로 여기서 순환매를 통한 종목별 수익률게임이 펼쳐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금일도 수고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금일 저녁 8시 한국경제TV 국민고충처리반 종목상담 코너에 출연합니다 .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