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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뉴욕증시 혼조세…괴물 허리케인 `어마` 상륙

등록자 : 이혜수 최종편집 : 2017.09.11 6:32


지난 금요일 마감한 뉴욕 3대지수. 태풍 ‘어마’의 영향으로 혼조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바로 지수 확인해보시죠. 다우지수 만이 유일하게 전장 대비 0.06% 올라 21797선에서 거래 마쳤고,
나스닥 지수 0.59% 빠져 종가 6360.19를 기록했습니다. S&P 500 지수 보시면요.
전일 대비 0.15% 후퇴해 2461선에서 마무리 됐습니다.
상품동향 확인해보겠습니다.국제유가는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배럴당 3.3% 하락한 47.48 달러에 장 마감했습니다.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런던 아이스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도 확인해보시죠. 전일 대비 배럴당 1.32% 빠져 53.77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금 가격만 유일하게 상승했습니다. 달러 약세와 금리 인상 시기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에 강세를 보인겁니다.
12월 물 금 가격은 전날 대비 온스당 0.04% 오른 1,350.90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인덱스 확인해보시죠.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 전날 대비
0.6% 하락한 91.11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유럽증시 살펴보겠습니다.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유로화 강세와 북한의 추가 도발 우려였습니다.
지수 체크해보시죠. 범유럽스톡스 600지수 전장 대비 0.15% 올라 375.51에 거래 마쳤고요.
주간으로는 0.2% 하락했습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독일 닥스 지수는 0.06% 소폭 상승해
12303.98을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꺄끄 지수 보겠습니다.
0.02% 약보합권에서 마무리 됐네요. 5113선에서 거래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시아지역 확인해보겠습니다. 북한 정권수립일을 하루 앞두고 추가 도발 가능성에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는 모습이었습니다. 먼저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해종합지숩니다.
0.01% 빠져 약보합권에서 마무리 됐습니다. 하락 출발로 시작을 했습니다. 오전장 들어서 3380선까지 올라갔다가
다시금 후퇴하면서 약보합 마감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이유는 8월 수출 지표 부진이었는데요.
수출이 작년에 비해서는 증가했지만. 예상치와 전월치를 밑도는 수치였습니다.
다음은 종가 기준 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닛케이지수 확인해보시죠.
전일 대비 0.63% 밀려 19274선에서 장 마쳤습니다. 하락출발로 시작해 내리막을 이어가는 흐름이었습니다.
엔화 강세 때문이였습니다. 엔화가 작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 증시를 짓누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상 글로벌 시황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