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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뉴스] 애플 대주주 `워렌 버핏` "삼성 구형 핸드폰 애용"

등록자 : 전세원 최종편집 : 2018.01.11 6:41


5. 중국이 에어버스 여객기 184대를 매입하기로 결정하면서 마크롱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특히 경제 분야와 관련해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4. 미국의 국채 수익률이 10개월래 최고치로 오르면서, 지난 10년간 이어졌던 강세장이 종료될지 여부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3. 3위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보다 117억 달러 줄었다는 소식입니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은행에 지급하는 이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었다는 강점으로, IBM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 블록체인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IBM은 32%의 점유율을, MS는 19%의 점유율을 나타냈습니다.

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8"에 대해 외신들도 특집으로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분짜리 영상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스마트카와 소니의 귀여운 인공지능 강아지, 삼성 TV, 그리고 LG 스마트 스피커 등을 언급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과 기술들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5. 130년 전통의 필름업체 코닥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가상화폐인 `코닥코인`을 발행한다고 밝힌 이후 주가가 3배 이상 뛰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4. 다음으로 4위는 애플의 대주주인 워런 버핏이 여전히 삼성전자의 구형 폴립 핸드폰을 애용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그는 cnbc와의 대담에서 팀 쿡 애플 ceo가 매년 성탄절에 "새해에는 기필코 당신에게 아이폰을 팔 테니 두고 보라"는 카드를 보낸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3. 오프라 윈프리를 대선 후보로 밀자는 `오프라2020`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여론조사기관이 실시한 `2020년 대선 가상대결`에서 오프라가 48%를 얻어 트럼프 대통령을 10%p 앞섰다는 소식 3위로 전해드립니다.

2. 로버트 캐플란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이 이미 지속 불가능한 수준의 부채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며, 연준이 미 경제의 과열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연준의 금리 인상을 지지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1.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문재인 대통령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남북대화가 전 세계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적절한 시기와 적절한 상황에서 미국과 북한 사이의 회담을 여는데 개방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